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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 찬양시

근래들어 볼 수 없던 최고의 인물이 나라의 임금에 올라

혜안[1]으로 온 나라를 번영하게 하니

하나님과 온 세상의 사람들이 그녀에게 축복을 내리고

야인[2]은 모두 교양인으로 탈바꿈하는구나


최선의 선택을 한 온 백성들은

순조로운 생활을 누리네

실망하는 사람 하나 없이

엄숙[3]하고 정중한 임금을 찬양하며

벌을 받을 때도 달게 받는다.


국가 살림을 잘 꾸리고

정치도 참되게 진행하네

농사꾼이든 기업인이든 모두가 만족하는 이 나라에서

단절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백성이 어디 있을까

당리[4]에 상관하지 않는 올바른 정치요

사적인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이성적인 정치야말로

자주독립 역사상 최고의 임금인 그녀의 업적이다


단상에 올라 취임 연설을 한 그 순간부터

죄인과 양인[5] 모두가 그녀를 따뜻하게 맞이하니

해바라기처럼 밝고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

라디오와 컴퓨터를 통해 온 국가에 전해졌다.


[1] 사물을 꿰뚫어 보는 안목과 식견

[2] 교양이 없고 예절을 모르는 사람

[3] 말이나 태도 따위가 위엄이 있고 정중하다

[4] 정당의 이익

[5] 어질고 착한 사람